오랜만에 포토스케이프를 3.5 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매번 마음과 달리 업그레이드가 늦어져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특정 윈도우에서 제기되어 온 한글 파일을 읽어들이지 못하는 문제에 대해, 이번에 많은 수정을 거쳤습니다. 제가 테스트할 수 있는 모든 PC 에서 일부러 문제를 발생시켜보고 고쳐가며 작업을 했습니다. 그러나, 아직 완벽한 해결책이 아닌 듯하고 일부 PC에서는 계속 문제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계속 더 많은 환경을 만들어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버젼에는 복제 도장툴(Clone Stamp) 기능과 페인트 브러쉬 기능이 추가 되어 기존에 모자라던 부분을 어느 정도 보충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그리기 도구 몇개를 추가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제 도장툴 예제는 여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버젼부터 Windows 98,Me 지원이 중단되었고, Windows Vista, 7 에 대한 지원이 강화되었습니다. (Windows 98,Me 사용자께서는 Windows 3.4를 이용해주세요. 다음 버젼에서 다시 지원하는 방안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다운로드: http://photoscape.co.kr/ps/main/download.php


버젼 3.5 에 추가되고 수정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진편집 > 도구 > 복제 도장툴 추가 (도움말)
  • 사진편집 > 도구 > 페인트 브러쉬 추가
  • 사진편집 > 개체, 도구 > 색상검출 버튼 추가
  • 사진편집 > 도구 > 모자이크 개선
  • 사진편집 > 영역 탭 이름을 도구 탭으로 바꿈
  • 사진편집, 사진뷰어에 인쇄 버튼 추가
  • 여행 아이콘 59개, 얼굴 아이콘 7개, 6개 분장 아이콘 추가
  • 이어붙이기 저장 시 EXIF 지원
  • 사진 정렬 순서 개선 (a1, a10, a2, a3 -> a1, a2, a3, a10)
  • 시작 화면에 RAW 파일 드랙 앤 드롭하면 RAW 변환기 자동 실행
  • 윈도우즈 비스타, 윈도우즈 7 지원
  • 멀티유저 세션 지원 (사용자별 설정 저장)
  • 윈도우즈 95, 98, Me 지원 중단 (윈도우즈 98, Me 사용자는 포토스케이프 3.4를 사용하세요)
  • 총 34개 언어 지원 : English, Korean, Chinese, Traditional Chinese, German, Dutch, Spanish (Spain), Spanish (Mexico, Latin America), French, Japanese, Russian, Polish, Italian, Portuguese, Portuguese (Brazil), Portuguese (Colombian), Thai, Hungarian, Turkish, Catalan, Slovak, Czech, Norwegian, Bulgarian, Ukrainian, Swedish, Estonian, Danish, Romanian, Hebrew, Galician, Finnish, Indonesian and Arabic.
  • 일부 버그 수정

블로그, 메일 등을 통해 알려주신 업그레이드 요청과 문제점 등은 시간날 때마다 정리하고 있으며, 다음 개발 방향을 잡는데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 중 버그나 개선할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세요. (제가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더라도 모두 읽고 정리해서 업그레이드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추가) 버그 해결책: 포토스케이프 3.5의 "다른 이름으로 저장" 시 (JPG를 PNG로 바꾸는 것과 같은) 다른 형식으로 저장하는 기능이 잘 동작하지 않는 버그가 있습니다. "파일 형식"을 사용하는 대신 "파일 이름" 에서 파일 확장자를 직접 수정해주면 다른 형식으로 변환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test.jpg 를 PNG 형식으로 바꾸고자 한다면 "파일 이름"의 test.jpg 를 test.png 로 직접 입력한 후 저장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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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0개 이상의 강좌를 만들어 계속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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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해가 짧아지고 날씨는 차가워졌습니다.

포토스케이프를 꾸준히 개발하기 위해 작년 말에 열심히 준비했던 내용이 아무 성과없이 끝나버리면서, 요즘은 포토스케이프에 거의 시간을 내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어쩃든 바쁜 일 끝내고 다시 포토스케이프 업그레이드에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노력 해야겠습니다.

현재까지 약간의 기능 개선들과 많은 디자인 요소가 추가되었는데 업그레이드할 시간이 없군요. 다음 업그레이드를 기다리시는 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은 조급하지만, 저 또한 조금은 기다려야할 시기인 것 같습니다.

기쁜 소식 하나. 버젼 3.0 부터 영문 버젼도 함께 공개하면서 몇 달 동안 해외에서 조금씩 인기를 얻기 시작해서, 이제 곧 포토스케이프의 하루 실행횟수가 20 만회를 넘어설 것 같습니다. 이중 대부분이 해외 사용자입니다. 그리고, 하루 신규 사용자 수는 얼마 전부터 1만명을 넘어섰습니다. 2년동안을 지켜보면 3-4개월 마다 포토스케이프의 하루 사용자 수가 그전의 2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올초에 비해 10배 이상 증가한 것을 보면 맞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계속 사랑해 주시는 분들이 늘어난다면, 내년 중에는 하루 100만을 넘어설 수 있을거란 기대도 해봅니다. 그때는 포토스케이프 사용자끼리 파티라도 해야겠죠.

모든 사용자들에게 무료로 공개하면서도, 포토스케이프 개발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은데 좋은 방법을 아시는 분은 알려주세요. 지금까지 개발한 내용보다는 앞으로 개발할 내용이 10배는 더 남았는데, 시간과 환경이 쉽게 허락되지는 안네요.

아직도 세상에는 불편한 것들이 많아서 편하고 이쁘게 만들어야할 소프트웨어들이 너무나도 많이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중 한두개라도 제 손을 통해 사람들이 즐거워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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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본에서  Windows 100% 란 잡지가 배달되었습니다.

그  책에는 아래에 스캔한 이미지처럼 포토스케이프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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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케이프 영문 버젼을 공개하고 잡지사 몇 곳으로 부터 포토스케이프를 소개하고 싶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일본의 Windows 100% 는 친절하게도 포토스케이프가 소개된 Windows 100% 9월 판을 우편으로 보내 주었습니다.

포토스케이프가 앞으로 더 많은 사용자를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참 더운 여름 날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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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케이프가 Freeware-Guide 에서 6월의 Top 10 Freeware 로 선정되었습니다.

요즘은 해외에서 매일 1만번 이상 새로 포토스케이프가 설치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의 반응이 예상보다 빠르고 좋아서 조금은 즐거운 상태입니다. 앞으로 더 재미난 일들을 계획해 볼 수 있는 환경도 빨리 마련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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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탈리아의 포토스케이프 유저로 부터 메일이 왔습니다.
이탈리아 tech news 사이트인 Funto Information포토스케이프 소개글을 실렸고, 이탈리아어로의 번역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Funto Information 메인 화면에서 포토스케이프 로고를 확인하고, 장문의 소개글을 보고 참 기뻣습니다. 바벨피쉬를 이용해서 이탈리아어를 영어로 번역해서 대강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버젼 3.1 에서 다양한 언어로 번역할 수 있는 준비를  마치고, 버젼 3.2 정도에서는 각 나라 언어로 번역을 맡아 주실 분들과 함께 세계 다양한 언어로 포토스케이프를 공개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더 편리하게 포토스케이프를 사용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야겠습니다.
어느새 주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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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소개된지 1주일만에 예상을 훨씬 뛰어 넘는 속도로 해외 사용자 수가 늘어나고 있고 , 국내 사용자 수를 단 몇일만에 역전해 버린 듯합니다.

특히 브라질에서의 증가 속도는 놀랄 정도입니다. 얼마전 포토스케이프를 브라질과 포르투칼어로 번역하주시겠다는 해외 사용자의 메일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 분을 통해 브라질에 포토스케이프가 소개된 사이트를 몇개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중 Baixaki 라는 사이트를 캡쳐해 봤습니다. 어떤 뜻인지는 이해할 수 없지만 포토스케이프 로고는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운로드 숫자가 엄청나군요. 문제는 그 연결이 국내사이트로 되어 있어 우리 서버가 제대로 감당을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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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양한 언어로 포토스케이를 만들어야 할 듯합니다.
포토스케이프에는 1,000 줄의 메시지 (단어 또는 문장) 가 포함되어 있어, 번역할 양이 만만찮습니다. 할일이 점점 늘어나지만 기분은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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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pFiles 에 이어서 Softonic, NewFreeDown 에서도 Editor에 의해서 별 5개 만점 받았어요. 하루만에 10개가 넘는 프로그램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포토스케이프를 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Softonic : http://photoscape.en.softonic.com/

NewFreeDown : http://www.newfreedownloads.com/Multimedia-Graphics/Image-Editors/Photoscape.html

Softonic 에서는 포토스케이프에 대해서 좋게 리뷰도 써 주었네요.
해외 블로거로 부터 감사의 메일도 받았습니다.
하루만에 너무 많은 해외 사용자들이 방문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는 포토스케이프 소개한 사이트 돌아다니다가 하루가 다 가버렸습니다.

분발해서 빨리 다음 버젼을 또 준비해야겠습니다.^^


PS.
오늘 6월 29일에는 Softonic 에서 PICK OF THE DAY 에 선정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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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케이프(PhotoScape) 영문 버젼과 영문 사이트 http://www.photoscape.org 를 오픈한지 일주일이 되었습니다.
어제 밤 몇개의 해외 다운로드 사이트에 포토스케이프 등록 요청하고 잠들었는데, 오늘 해외로 부터의 접속이 계속 들어와서 확인해보니 포토스케이프가 여러 곳에 소개되었네요.^^

SnapFile : http://www.snapfiles.com/reviews/photoscape/photoscape.html 에서는 포토스케이프에 별 5개를 줬네요. (근데 Publisher의 Country가 North Korea로 되어 있네요. 위험하군요. 고쳐달라고 메일이라도 보내야겠군요)

FreewareFiles : http://www.freewarefiles.com/program_3_36_33600.html 에서는 Editor's Pick 으로 선정되었네요.

한글 버젼은 1.0 에서 시작해서 3.0 까지 나름대로 2년이란 역사가 있지만, 영문 버젼은 이제 1주일 정도의 밖에 되지 않지만, 앞으로 꾸준히 업그레이드해서 PhotoScape가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유용한 프로그램이 되었으면 하는 꿈을 가져봅니다.^^


Posted by photo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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